2013년 9월 25일 수요일

언론으로 보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헌혈하나둘 운동 2012

언론으로 보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헌혈하나둘 운동 2012
 
 
2012년 무더웠던 여름
7-8월에 연이은 헌혈하나둘운동
뜨거운 사랑을 이웃들에게 전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무더위 보다 더 뜨거운 헌혈운동 열기를  많은 언론이 주목하고 보도해 주었습니다.
 
 
 강원도민일보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강원 영동지부 헌혈하나둘운동 300명


 
충북혈액원을 찾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전북도청광장에 모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헌혈하나둘운동 1천명
 
 

 
 

 

2013년 9월 24일 화요일

감사의힘 감사의효과

감사의힘 감사의효과




미국의 심리학자들은 오랜 연구를 통해 사람이 감사할때 일어나는 인테적 변화를 확인했다고 합니다.
감사를 하면 사랑,열정, 등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하는  뇌  좌측의  전전두피질이 할성화되어 스트레스가 감소되고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는것입니다.
또한 감사는 다른사람과 연결도 있다는 안정감을 주고 소통과 교감을 활발하게 이루어준다고 합니다.
미국 UC데이비스 심리학고 교수인 로버트에몬스는 "감사하는 사람이 매사에 적극적이고 열정적이면 여려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낸다. 감사는 생리학적으로 우울과분노등 불편한 감정을 덜어준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과학적 근거에서비롯된건지 요즘 감사노트가 인기죠
우리나라 대기업인 포스코는 전임직원들이 일일5감사’ 감사나눔활동을 하고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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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지역이나 부서별로 임직원들이 실시해오던 ‘일일5감사’ 등의 감사나눔활동을 최근 퇴근 무렵 사내방송을 통한 ‘감사나눔시간’으로 전사에 확대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포스코 임직원들은 매일 퇴근시간 10분 전 감사나눔시간을 알리는 사내방송이 나오면 하루를 되돌아보고 도움을 주거나 힘이 되어준 동료, 가족 또는 이해관계자를 떠올리며 감사나눔노트, 감사엽서, 메일 혹은 메신저 등 각자가 선호하는 방식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매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신체의 건강을 유지하는 것처럼, ‘감사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좋은 습관으로 길들임으로써 개인의 마음과 직장 동료들과의 관계에 긍정과 활력을 불어넣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하고자 시행됐다.
 
불만의 시대, 불안의시대, 불행의 시대
이제는 감사의 힘이 필요한듯 합니다.





2013년 9월 23일 월요일

캄보디아 국왕 훈장 - 캄보디아를 감동시킨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캄보디아 초등학교전 교실에 칠판과 거울을 설치해주고
450명 전교생이 넉넉히 사용할 수 있을 만큼의
 필통, 공책, 연필 등 학용품도 지원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 캄보디아에 기증설치한 물펌프
 
캄보디아는 상수도시설이 많이 부족해 빗물이나 다량의 석회질이 함유된 웅덩이의 물을 식수로 사용해 각종 전염병이 발생하고 있는실정입니다.그래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꾸준한 물펌프 지원 봉사를 하였고 캄보디아 정부는  이에 고마움에 뜻을 세나훈장으로 보내왔습니다~~



캄보디아 국왕 훈장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귀하는 따께에우도 바띠꾼 껀뎡면에
물펌프 설치 사업 참여와 학용품 기증 그리고
시민들의 집수리사업을 위해 기증하였기에
이에 캄보디아 정부와 국민은
그 고마운 뜻을 전하기 위해
세나훈장을 드립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는 장길자회장님에 어머니와 같은 사랑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이 캄보디아 국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네요~~

2013년 9월 22일 일요일

부모와 자녀의 의사소통할 수 있는 해답을 찾아봅니다.

서울시 아동복지센터가 부모와 아이들에게 실시한 설문조사결과입니다.
부모와 자녀의 의사소통할 수 있는 해답을 찾아봅니다.

 
 자녀가 사랑스러울때 
+ 푹 안기며"사랑해요"라고 말할때
+ 아이가 태어나 처음으로 "아빠,엄마"라고 말을했을때
+ 자녀 스스로 할 일을 챙겨서 할때
+ 성적이 오르거나 지혜롭게 행동할때
+ 심부름을 잘 할때
 
 
자녀때문에 화가날때
+ 거짓말을 할때
+ 말대꾸를 할때
+ 형재나 또래와 다투거나 폭력적인 행동을 할때
+ 용돈을 펑펑 쓸때
+ 물건 정리를 하지 않을때
+ 성적이 좋지 않을때
 
자녀가 가장 듣고 싶어하는말
+ 사랑해
+ 용돈줄까?
+ 엄마아빠는 너를 믿어
+ 놀아라
+ 괜찮아 넌 할 수 있어
+ 우리 아들(딸)이 다 컸네

 
  
자녀가 가장 듣기 싫어 하는말
+ 공부좀 해라
+ ㅇㅇ은 잘 하는데 ㅇㅇ의 반만 닮아라
+ 넌 왜 그렇게 생각이 없니?
+ 몇 번을 말해야 알아 듣겠니?
+ 나중에 뭐가 될래?
+ 넌 누구 닮아서 그 모양이니?
 

 
 
부모와 자녀이지만 서로를 알때 좀더 소통이 잘되겠죠
부모와 자녀가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은 "사랑해"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에게 "사랑해"라고 표현해 보세요
사랑 가득한 가정이 될겁니다.

 
 

국경없는 어머니사랑 ---- 행복한 지구촌 꿈꾼다.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국경없는 어머니사랑 ---- 행복한  지구촌 꿈꾼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지구촌 이웃이 잘사는 세상 만드는것이 '소망'
인천 유나이티드 개막전 응원청소 - 환경정화(클린월드운동)전개
심장병 어린이 치료등 국내외 어려운 이웃돕기 앞장
클린월드운동전개 - 가봉 대통령과 기후변화 대응협약
 
 
 
▲이웃·지역사회 화합 위한 다각적인 복지활동

지난 3월 3일 인천에서 올 시즌 프로축구 홈 개막전이 열렸다.

송영길 인천시장, 이성만 인천시의회 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유나이티드와 경남FC의 경기가 열렸던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관중석에서는 열띤 응원이 펼쳐졌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띈 것은 관중석에 커다랗게 수놓아진 'WE♥U'라는 문구였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인천, 부천 지역 회원 4500여명이 선수들에 대한 애정과 격려를 담아 녹색, 파랑, 빨강, 주황, 흰색 티셔츠를 입고 만들어낸 것이다. 이들의 서포터즈 자원봉사에 고마움과 자신감을 느낀 선수들은 경기장을 힘차게 달렸다.

경기를 마친 선수들은 관중석으로 달려가 자신들을 뜨겁게 응원해준 이들에게 감사인사로 답례를 전했다.

행사 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시민들이 남기고 간 응원도구, 음식물 등 각종 쓰레기로 지저분해진 관중석 일대를 깨끗하게 청소해 훈훈함을 더했다.

송영길 인천시장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개막전 행사에서 열띤 응원을 해주신 것을 통해 인천시에 대한 애정을 느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성만 인천시의회 의장도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했다. 선수들과 시민들의 화합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왔던 이들의 활동은 국민건강 증진과 화합을 목적으로 하는 스포츠 정신의 취지를 잘 살렸다는 평이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활동은 지역, 국가에 제한되지 않는다.

전국 각지의 선수단 서포터즈는 물론 한국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 참가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 선수단을 정성껏 맞이하고, 통역, 한국문화체험 등 세심한 배려로 잊지 못할 기억을 선물하기도 한다.

이들은 인천·경기 지역에서만도 인천문학경기장, 인천항 등 지역 일대 환경을 깨끗하게 정화하는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하고,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한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를 통해 연평도 재난피해민들에게 이불, 난방비 등을 지원했다. 심장·혈관 전문병원인 부천 세종병원과 자매결연을 맺어 국내외 심장병 어린이 치료를 진행하는 한편, 혈액부족으로 생명이 위급한 이들을 위해 헌혈하나둘운동을 실시하기도 했다.
다문화가정 화합 초청잔치, 청소년 인성교육, 학부모를 위한 자녀 인성교육 특강, 심장병·희귀병 어린이 및 국내외 어려운 이웃돕기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전 세계 기후난민과 물 부족 국가 등을 돕는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불우이웃돕기 김장 나눔, 연탄 배달 등 일일이 나열하기도 어려울 정도다.

이들의 복지활동에는 중견 탤런트인 이순재 씨도 10년 가까이 후원회장을 맡으며 함께한다.이순재 씨는 "어머니의 사랑으로 지구촌 이웃들을 돕는 회원들의 순수한 열정에 감동 받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며 "국내 어려운 이웃돕기에서 시작해 재난을 겪고 어려움을 당하는 지구촌 이웃들을 돕기 위해 눈물 겨운 봉사와 정성을 기울이는 모습에 감동했다"고 칭찬했다.

이순재 씨뿐 아니라 아동청소년 전문가인 이배근 아동학대예방협회장이 상임고문을 맡고 탤런트 김성환이 친선대사로, 가수 이승훈, 산악인 한왕용 등이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헌신적 복지활동에 세계인 감동, 국가적 차원의 교류 요청
이 같은 활동은 국내는 물론 세계 곳곳에서 이뤄진다.

특징적인 것은 세계 각국에 회원들이 있어 현지에서 직접 복지활동을 전개한다는 점이다.

가령 기후변화, 환경오염 등으로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하는 가나, 케냐, 캄보디아, 라오스 등 각국에 물펌프를 설치해주었다.

지진이나 태풍, 홍수, 폭설 등 각종 재난으로 고통을 겪은 일본, 네팔,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등 지구촌 이웃들을 위해 성금 및 물품을 지원했다. 남미 페루에서는 지진 피해로 무너진 학교를 복구해주기도 했다.
미국, 영국, 호주 등 각국 회원들이 헌혈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저소득 아이들을 위해 학용품을 전달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세계인들이 동참하는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방안으로 각 나라 정부, 지자체, 언론 등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클린월드운동(Clean WORLD Movement)은 깨끗한 물(Water), 공기(Oxygen), 지역(Region), 삶(Life)을 가꾸고 지켜 후손(Descendants)에게 물려주자는 글로벌 복지캠페인이자 의식개혁운동이다. 지난해 4월 기후변화, 지구온난화 등으로 오염된 각 나라의 산, 강, 거리, 공원, 바다 등 지구환경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한국을 중심으로 12만 명 넘는 세계인들이 동참했다.

이처럼 실질적이고 다각적인 복지활동에 세계 각국에서도 공감하며 함께 협력하기를 요청하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과 알리벤 봉고 온딤바 가봉 대통령이 지구촌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외국 정상이 비정부민간기구(NGO) 단체장과 개별 협약을 체결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게다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복지활동에 감동한 온딤바 대통령은 "여러분이 가봉으로 와서 가봉의 형제들에게 여러분의 경험을 알려주기를 바란다.

함께 한다면 국제환경운동이라는 이 프로젝트가 더 강한 힘을 얻게 될 것"이라며 도움을 청하기도 했다.

이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가봉을 방문해 현지 대학생들에게 클린월드운동을 전수했다. 가봉 대통령실과 공동주최로 클린데이 선포식을 갖고 5km에 이르는 수도 리브르빌 해변에서 현지 대학생들과 정화활동을 펼친 이날 행사는 대학생들뿐 아니라 정부기관 등 각계 인사들에게도 큰 호응을 받았다.

당시 오메흐 엔뚜꾸 국립공원 책임자는 "환경이 얼마나 소중하고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지 젊은이들이 알 필요가 있다"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우리의 환경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앞서 2011년에는 캄보디아 체육교육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캄보디아 물 부족 지역에 물펌프를 지원하고 클린월드운동을 통한 환경 정화, 시민의식 개혁, 아동청소년 복지 등 다양한 도움을 전하자 정부 차원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바랐던 것이다. 이를 통해 클린월드운동을 비롯한 아동복지, 사회복지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함께 전개할 것을 합의했다.

이 같은 다각적인 복지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세계인들의 참여를 이끌어낸 데 대한 공로를 인정 받아 대한민국 대통령 훈장,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캄보디아 국왕 훈장 등 세계 각국에서 상을 수상했다. 인천 지역에서도 범세계적인 복지활동에 대하여 지난해 11월 인천·경기 환경대상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한 바 있다.

▲새 봄 맞아 가족사랑, 4월28일 지구촌 이웃돕기 걷기대회 개최

한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해마다 봄이 되면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통해 가족사랑을 되새기고 지구촌 이웃들을 돕고 있다.2002년부터 심장병, 희귀난치병 어린이를 살리기 위한 취지에서 시작해 홀몸노인, 청소년가장 등 어려운 이웃돕기, 일본 지진피해민돕기 등 도움의 보폭을 넓혀왔다. 더불어 깨끗한 물이 없어 질병 등으로 고통을 겪는 가나, 캄보디아, 케냐, 네팔, 인도네시아 등 지구촌 이웃들을 위해 물펌프와 저수시설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바닷물에 침수되는 남태평양 섬나라 투발루 등 세계 기후난민들을 돕기 위한 행사에 직장인, 대학생, 주부, 청소년, 초등학생, 어린 아이들까지 1만 2000명이 동참했다.

15회를 맞이하는 올해에는 오는 4월28일 서울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방글라데시, 인도, 네팔 기후난민들을 돕기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재난으로 홍수, 가뭄 등 재난이 계속되면서 남아시아 국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열악한 생활환경 속에서 질병과 기아의 위험에 직면해 있다.

이들에게 정수시설 및 의료 지원, 주거 및 위생환경 개선 등을 통해 삶의 희망을 전하기 위해서다. 따뜻한 봄을 맞아 가족과 화목한 시간을 갖고 지구촌 이웃을 돕는 뜻 깊은 행사에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져 1만명 이상 참여할 예정이다.
 
"지구촌 이웃이 잘사는"세상 만드는 것이 소망"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핵심가치관은 '어머니의 사랑'이다. 30여 년 전부터 어머니의 마음으로 꾸준히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고 있는 장길자 회장을 시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의 손길이 모아져 오늘날 세계적인 단체가 이뤄지기까지 그 가치관은 변함이 없다.

이에 대해 장길자 회장은 "열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손가락이 없다는 말처럼 어머니에게는 한 자녀 한 자녀 모두 소중합니다. 그런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구촌 이웃들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데 많은 분들이 함께 동참해주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한다.

장길자 회장은 가정 안에서 어머니가 가족들을 하나하나 챙기듯 항상 복지활동의 일선에 앞장선다. 단체가 주최하는 대규모 행사는 물론 홀몸노인,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직접 만나 손을 잡고 위로한다.

가족에게 하듯 이웃을 보살피는 그는 생명을 잃을 뻔한 사람이 살아났을 때, 과거 도움을 줬던 사람이 자신도 남을 돕겠다며 찾아올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고 말한다.

낯선 한국에서 우울증과 향수병으로 고생하던 다문화가정 주부가 삶의 희망을 되찾게 된 기억은 지금도 생생하다. "마음고생이 심해 삶의 의욕을 잃어버린 베트남 주부를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파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담근 김치를 선물했지요. 설을 맞아 맛있는 떡국과 잡채, 부침개 등을 함께 나누기도 했습니다.
한국에 온 지 5년이 다 되도록 한 번도 가지 못한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도움을 드렸더니 지금은 한결 밝아진 얼굴로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볼 때 정말 기쁩니다."

2013년 9월 20일 금요일

고향가는 귀향기 막혀도 즐거운 이유는???

올해 추석은 길어도 고향가는 귀향길은 많이 막혔답니다.
평소 가는시간보다 3-4시간 더거리는 길이지만 우리는 올 추석도 그길을 달립니다.
 
귀향길
고속도로는 꽉 막히고
버스와 기차는 사람들로 붐비지만
귀향길이 그리 힘들지 않은것은
그리운 부모 형제를 곧 만난다는
설렘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디쯤 왔느냐.. 조심이 오거라."
수화기 너머 부모님의 달뜬 목소리에 마음은 벌써 고향에 와 있었습니다.
 
그리운 부모님과 가족들을 만나기에 힘든것도 다 잊어버립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오는 길도 즐겁습니다.
정말 즐거운 추석이었습니다.

2013년 9월 18일 수요일

아이와 함께 가치교육실천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새생명가족걷기대회~~

21세기 리더십을 위해 부모님들 아이들에게 가치관 교육도 중요시 하시죠~~
하지만 아이들에게 가르치기전 부모가 먼저 가치교육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 알고계십니까?

가치교육은 말로 하는게 아니라 몸으로 직접 보여주는 것이기때문에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아이와 함께 가치관을 실천해야 합니다.
아이와 부모가 모범적인 가치를 실천하는것은 수십번의 설명 보다 당연히 아이의 뇌리에 더 깊게 남게 된답니다
좋은일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것도 중욯겠지만 좋은 일에 아이를 동참시킨다면 훨씬 만족스럽고 효과적일것입니다.

그러기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 자원봉사, 복지활동등을 많이 개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때부터 어머니의 마음, 어머니의 사랑으로 나눔을 실천하도록 함께하고 있습니다.
2012년 4월에 개최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는 정말 다른사람의 아픔을 느껴보고 이해하며 그고난을 함께 나눠보는 소중한 체험의 시간이었습니다.


새생명사랑 가족걷기대회 기후난민돕기 희망축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와 함께
행사는 대자연 그린페스티벌, 환경콘서트·환경영화제·다채로운 에코 체험이 있었습니다.
2012년  4월 28일,
 홍수, 가뭄 등 극심한 기후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을 겪는 인도, 네팔, 방글라데시 남아시아 기후난민들을 돕기 위한 새생명사랑 가족걷기대회 행사에 1만2천여명의 가족들이 동참했고

이날 행사는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가 주최한 세계기후난민돕기 제15회 새 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의 일환으로, 지구촌 기후난민들의 실상을 알리고 이들을 위협하는 기후재난과 각종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함께하는 자리였습니다..
 15회 새생명사랑 가족걷기대회  중간 중간에 펼쳐지는 포퍼먼스를 통해 아이들의 실천을 일깨울수 있었답니다.

장길자 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새생명사랑가족 걷기대회
코스1)낮은 층은 걸어요’,
 


장길자 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새생명사랑가족 걷기대회
코스2)‘일회용품 No! 다회용품 Yes’




장길자 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새생명사랑가족 걷기대회
코스3)‘전기를 아껴요 탈수는 3분만’,  세탁기 탈수는 3분만...

 


장길자 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새생명사랑가족 걷기대회
코스3)'스위치를 내려요’
 

장길자 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함께 하는 새생명 사랑 가족 걷기대회를 통해 즐거운 나눔의 시간을 가족과 함께하게되어 보람차고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백번의 말보다 좋은일을 동참하고 생각햅게 하는것이 더큰 나눔이었습니다.
장길자 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감사해요~~



2013년 9월 16일 월요일

아이의 학습의욕을 고취시키는 6가지 방법

아이의 학습의욕을  고취시키는 6가지 방법
 

자녀가 자랑스럽다는 표시를 해준다.
 
 
잘한 일을 칭찬함으로써 자녀의 자신감을 북돋아 줄 수 있다
자녀의 작문 , 글, 그림등을 냉장고에 붙여놓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진심으로 칭찬한다
 
 
아이들은 부모의 거짓말을 곧 눈치챈다.
자녀가 미흡하더라고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준다.
열심히 했구나~"" 일부는 잘했어 ~~ 라고 표현해주는 것이 좋다
 
 
 
 
용돈, 선물로 회유하고 싶은 유혹을 버린다.
 
 
성적이 향상되면 자전거를 새로사주기 보다는
자존심이 강해지고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게 된다는 점을 강조하는것이 바람직 하다.
 
 
 
비교하지 말아야 한다.
 
 
손위 형제나 친구등과 비교하는것은 아이를 더욱 소외시킬뿐 이다
동기가 결핍된 학생들은 그런 부정적인면을 구실로 삼으려 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아이들의 용기를 더욱 꺾는 빌미를 제공해서는 안된다.
 
 
 
자녀의 좌절을 존중해준다.
아이가 공부로 힘들어할때 "그렇게 쉬운것도 못해??"라고 야단치지말고
"상당히 어려운 숙제구나"라고 말하며 고비를 넘길 수 있을 만큼만 도와준다.
 
 
 
독립심을 북돋아 준다.
아이의 숙제를 대신해주면 아이에게 독자적인 해결 능력이 없다는 암시를 주게된다.
부모는  자녀의 자신감을 깎아 내리는 행동이나 말을 삼간다.
 
 
알면서도 때로는 반대로 행동하기 일수죠~~
오늘부터 아이를 둔 부모님이라면 한번 실천해보세요...
미래의 훌륭한 아이로 자라날겁니다.

2013년 9월 15일 일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6개국 대학생 그린캠퍼스 10명 환경장학금 전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2/05/23/20120523022869.html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6개국 대학생 그린캠퍼스 10명 환경장학금 전달
 


환경복지단체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23일 서울대 기초전력공학공동연구소 국제회의실에서 국내외 6개국 대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학생들의 국적은 한국과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필리핀, 독일, 가봉이다.


 장길자 회장은 “지구환경이 갈수록 악화해 세계의 많은 사람이 질병과 물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인류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학생들의 자발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지원하고 격려하는 차원”이라고 밝혔다.
장길자 회장은  또 “환경재앙에 노출된 지구를 지키는 것은 여러분 같은 젊은 대학생들의 손에 달렸다”며 “대학생들의 그린캠퍼스 운동이 세계에 확대되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수여식에는 카를로스 붕구 주한 가봉 대사와 타우픽 유디 물얀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시 교육국장 등이 참석했다.

 카를로스 붕구 가봉 대사는 “환경보호활동 장려를 위해 가봉 대학생을 비롯한 세계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데 감사한다”면서 “가봉도 환경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국제위러브유온동본부는 3월 가봉의 알리 벤 봉고 온딤바 대통령과 기후변화 대응 협약을 체결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지구촌 가족을 어머니의 사랑으로 보듬어 인류복지를 이룬다는 목표로 지구촌을 대상으로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쟁, 기아, 지진 등으로 고통받는 세계인들에게 아동·청소년·노인복지, 사회복지, 긴급구호 등 복지활동 내용은 다양하다.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비롯한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헌혈 하나 둘 운동’, 세계적인 환경복지활동인 ‘클린 월드운동’ 등을 전개해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돕고 봉사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개혁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지난 13일에는 기후변화로 국민 전체가 삶의 터전을 잃어가는 남태평양 섬나라 투발루 등 기후 난민을 도우려고 ‘세계 기후 난민 돕기 제14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열었다. 1만2000여명의 회원과 시민, 각계 인사들이 참여했다.


 앞서 4월에는 미국, 영국, 호주 등지에서 12만5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각 나라의 산, 강, 바다, 공원 등 환경을 정화하는 ‘클린월드운동’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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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4일 토요일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풍성한 결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풍성한 결실의 계절 가을 ~~ 

한여름 뙤약볕이 어느새 가을바람에 자리를 내어주고
파랗던 들녁이 노랗게 변해가는 것을 보니
자연의 섭리가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뜨거운 태양과 비 바람을 견이며 잘 익은 알밤들이
툭툭 소리를 내며 껍질을 벗고 모습을 드러내는
결실의 계절입니다.
 
 
 
우리도 한가위 처럼 넉넉학 풍성한 마음으로
고향길 오가시며 가족간의 행복한 결실들 많이 가져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