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12일 목요일

공부 되는 케이크에 ‘군침 줄줄’…“겉과 속이 정말 지구 같아요”

공부 되는 케이크에 ‘군침 줄줄’…“겉과 속이 정말 지구 같아요”
 

이게 케익이래요~~ 너무 멋지네요
공부 되는 케이크~~ 이젠 케익먹을때도 공부해야 합니다.ㅠㅠ^^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부 되는 케이크’라는 제목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구본 모양의 케익이 담겨 있다. 이 케익은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지역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대륙과 바다 모양이 섬세하게 표현돼 진짜로 지구같은 느낌이 들게 한다.

한 가지 놀라운 점이 더 숨어 있었다. 케익을 자르면 붉고 노란 색깔을 띤 층이 나오는데 이는 맨틀 등의 지구 내부를 알려주는 것이다.
겉과 속이 꽉 찬 정말로 ‘공부 되는 케이크’인 셈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공부하느라 케익 먹는 것도 잊겠다”
 “나도 지구 모양 케이크에 시간 가는 줄 몰랐으면 좋겠다”
 “바다 맛은 뭘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답니다.
 
 
이건 목성이라고 하네요. 정말 똑같죠~~
케이크는 먹는걸로만 생각했는데 너무 기발한 아이디어인데요~~

호주 한 엄마가  아이들의 학습을 위해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네요..
 어머니의사랑이 참 대단합니다.

2013년 9월 11일 수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8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로 사랑실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는 ''위기의 아이들에 희망 선물''

"제8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가 경기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콘서트는 심장병과 백혈병, 희귀 난치병을 앓는 환아와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환경에 처한 어린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전하기 위한 콘서트이다....
 


 만원의 행복이란 코너가 있었죠..
만원으로 1주일 살아서 더 많이 돈이 더 많이  남는쪽이 승리했던 프로그램
그런데 천원으로 다른사람을 행복하게 해줄수도 있답니다.
일하느라 수고하신 아빠에게 팩을 해드리기
푹푹찌는더위에 고생하시는 엄마에게 아이스크림 사드리기
tv광고처럼 공부하는 아들게게  비타민음료수 한병선물하기등
그리고 어려운이웃들을 위해 천원을 모금통에 넣기등..

위기에 처한 가정과 아이들을 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원들은 기꺼기 천원을 선물합니다.
모이면 너무 큰 사랑이 되는걸 알기에요..
힘내세요.. 모두들
 
 

2013년 9월 10일 화요일

웃음주는 우리아이

계산을 아직 잘 못하는 작은 아들이 캐러멜을 사오겠다면 천원을 들고 나가더니
빈손으로 들어왔습니다.
"왜 그냥왔니??"

"그게 캐러멜이 오백원이래요"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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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천원밖에 없잖아요......"

하하하 너무 귀엽기도 하고 엉뚱하기도 하죠...
근데 아들녀석은 너무 심각하고 실망스런 얼굴이었답니다.

2013년 9월 7일 토요일

한사람으로 빚어진 황당한일~~

지난봄, 영국에서 마란톤대회때의 일이랍니다.
5000명의 참가 선수중
 단 한명만 완주하고
나머지 4999명이 실격당하는 사상초유의 일이 발생했답니다

과연 무슨일이 잇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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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막은 이렇습니다.
1위로 달리던 선수와 2위로 달리던 선수의 격차가 상당히 벌어진 가운데
2위로 달리던 선수가 그만 길을 잘못 들어섰습니다.
그 바람에 뒤 따라오던 나머지 선수들이 모두 경로를 이탈하여 42.195km를 달려야 하는데 264m를 덜달리게 되고 말았습니다.

그리하여 1위로 달리던 선수만 단독 완주자겸 우승자가 되고 , 그나머지 4999명은 전원 결승점을 통과하고도 실격처리되는 웃지 못할 사건이 벌어진 것입니다.

한사람의 역활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생각해보게 되는 사건이네요
한사람의 바른길 안내가 결국은 많은 사람을 성공의 길로 이끌수도 있고
실패의 길로 이끌수도 있다니 실로 엄청나네요..
이왕이면 내가 그입장에 섰을때 바른 길잡이가 되면 좋겠지요^^

 

2013년 9월 6일 금요일

달팽이의 여행

달팽이의 여행
 
 
 
 
 
저는 달팽이에요
사람들은 우리를느리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실망하진 않아요
 
 
  
 
우리가 머무르는 그곳이 바로 집이기에
서두르지 않아도 되거든요
 
 

 
 
오늘도 우리 등에 집을 메고
돌산을 넘어 여행을 떠나요
 
 
 
느린것보다 부끄러운건
도전하지 않는거잖아요
우린, 어디든 갈 수 있어요
 

2013년 9월 5일 목요일

장길자 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경로위안잔치를 통해 사랑나눔~~

장길자 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경로위안잔치를 통해 사랑나눔~~

초고령화 사회...
요즘 뉴스에 자주등장하는 단어입니다.


초고령화 사회는 유엔 기준에 따라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20% 이상인 사회를 가리킨다고 합니다.

그런데 서울을 예로들면
서울 인구 천50만 명 가운데 65세 이상 노인은 96만 명입니다.  노인인구가 열한 명 중 한 명꼴인 샘입니다.


파주인근에 사시는 100여명의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장길자 회장님과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제 12회  명절맞이 사랑나눔 한마당 경로위안잔치를 열었습니다.

그래서 장길자 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경로위안잔치를 열어 잠시나마 위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날만큼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장길자 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바랍니다.
 아버지어머니들을 즐거운 행사로 초대하여
  장길자 회장님과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과  정성스레이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건강이 최고라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겨울 나시라고 장길자 회장님과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목도리와 장갑을 선물해드렸답니다.

오랫만에 많은사람들과 나들이를 즐기시고 돌아가시는 모습에 장길자 회장님과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모든 회원들도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12회, 13회, 14회 ~~~~쭉 ~~ 
장길자 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경로 위안잔치는 계속될것입니다.

2013년 9월 4일 수요일

클린월드운동을 전세계에 빠지게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장길자회장님


클린월드운동을 전세계에 빠지게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장길자회장님



무더웠던 날씨가 어느새 선선해지다 못해 쌀쌀하기 까지 합니다.
모든것이 무르익는 가을이 성큼 다고왔네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여려가지 봉사활동을 하고있지만
새봄이 다가오면 겨우내 묵었던 공원, 하천, 주택가, 산 등의 거리정화활동을 위해
클린월드운동을 전세계에서 함께 한답니다.
2012년 4월에는 전세계 40개국 12만5천 명'깨끗한 세상 만들기'동참하므로 감동의 봉사활동이 이어지기도 했구요.
잠시 그때의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해 드릴게요.





        
5대양 6대주에서 펼친 한마음의 2012클린월드운동이었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와 함께하는 전세계 회원들의 이마에 구슬땀 보이시죠~~
 
 
 
 
 
하천에 빠지고, 바다에 빠지고 구덩이에 빠지고.. ㅎㅎㅎ
정말 빠지게 합니다. 클린월드운동


 

열마디 말보다 실천했던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말과 함께 행동으로 지구사랑, 나라사랑,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매일내집앞을 쓰는 마음으로 손길 닿지 않는곳은 이렇게 매년 대대적으로 클린월드운동의 손길을 뻗는답니다.

2013년 9월 3일 화요일

사회의 마중물- 장길자회장님과 새단장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사회의 마중물- 장길자회장님과 새단장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희망 의 새이름표
지구촌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글로벌 행복메이커'로 재도약하는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
2007년 레이디경향 11월호의 인터뷰

 


 "메마르고 각박한 세상을 촉촉이 적실 마중물을 되겠습니다"

심장병어린이와 소년소녀 가장돕기 활동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새생명복지회'가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로 새 단장을 했다.

 
 지구촌 이웃들에게 한발 가까이 다가서자는 의미로 글로벌한 이름을 택한것처럼,
이 세상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새생명의 사랑만큼은 더욱 깊어졌다 
 
 
 

가진것 적어도 서로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마음을 보듭는데서 행복한 삶이 만들어지는것이다
-장길자 회장님 -
 
 
30년간 묵묵히 봉사의길 걸어온 장길자회장님 온화하고 후덕한 모습에서는 어머니의 푸근함이 묻어난다.
 
봉사는 부모가 자식에게 하듯 살갑고 따뜻하게 해야한다.
-장길자 회장님의 봉사지론 -




 
 
 새이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를 갖고보니 더 열심히 봉사하고 사랑을 나누어 주기위해 공부도 많이해야겠지요    - 장길자 회장님의 다짐 - 
 
 
         
특히 어린이들에게 새생명의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장길자 회장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더욱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해주세요

2013년 9월 2일 월요일

차 없는 마을 한달간 체험 참 색다르고 신선하죠^^

'생태교통 수원 2013' 1일 개막… 차 없는 마을 한달간 체험
행궁동 일원, 화석연료 고갈된 가상의 미래 도시 모델 제시





일 '생태교통 수원 2013' 개막식에 앞서 염태영 시장(가운데)과 이클레이, 유엔 해비타트 관계자 등이 생태교통 이동수단을 타고 행궁동에서 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다.<사진=수원시>



차 없이 사는 미래 체험 '생태교통 수원 2013'(EcoMobility WorldFestival 2013)'이 1일 팔달구 행궁동 일원에서 한 달간 일정으로 개막했다.
'생태교통 수원 2013'은 인위적으로 화석연료 고갈 상황을 설정한 뒤 실제 생활을 통해 미래 도시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국제행사로 9월 한 달 동안 행궁동 시범지역에서 주민과 방문자들이 '자동차 없는 마을'을 체험하게 된다.

염태영 시장은 환영사에서 "저에게는 꿈이 있다"며 "대중전통전용지구 추진과 노면전차도입, 자전거이용 활성화, 보행자 중심의 도로체계로 만들어 사람이 중심인 친환경 교통의 메카가 되는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염 시장은 이어 "생태교통 수원 2013은 수원 미래 100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 것"이라며 "세계인이 걷고 미래가 머무는 수원시는 전 세계보다 먼저 도전해 생태교통의 중심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동차 우리생활에서 땔수 없는 존재인데
무려 한달이나 없이 살아간다니 불편할듯도 하고  재미있을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마을은 쾌적하고 안전할듯 하네요..
한번 가보고 싶네요^^
 

2013년 9월 1일 일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새생명가족걷기대회 알고계십니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새생명가족걷기대회 알고계십니까??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의 재난 재해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어가는 지구촌 이웃들
히말라야산맥의 지역사람들과 벵골 지역의  가뭄과 물부족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회원들이 함께 했습니다.



 기후변화가 심각하여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더욱 민감하게 고통받는 이들도 참 많더군요..

15회 새생명가족걷기대회를 통해 이런 어려운 이웃들들 만날수 있게 되었습니다.


온실효과로 인한 지구의 기온이 높아지고 있기에 이산화탄소 감축이시급하다는군요.
 
여러가지 행사로 우리의 작은 행동의 변화가
 기후온난화를 좀더 늦출수 있음을 생각케 하더군요
여러가지 행사가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이순재회장님 한컷
 
 
 
알고계십니까??
각가정에서 에어컨 온도를 3도씨만 높인다 하더라고 1일째 10만 배럴의 석유가 절약된답니다.
가정전기료이 25%는 냉장고에 의한 소모랍니다.
가정의 물소비량의 14%는 세탹기가 차지합니다.
 
그래서 냉장고의 온도는 냉장실-3도씨~-5도씨로  냉동실은 -18도시~ -20도씨가 적당합니다.
세탁물은 모아서 한꺼번에 세탁하면 물이 절약됩니다.
따뜻한 물로 세탁하고  찬물로 헹구면 에너지절약하면서 똑같은 효과
(헹구는 물의 온도는 세탁효과에 관계가 없다)
 
이런 작은 실천으로도 지구촌의 이산화탄소량을 줄일수 있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님들 실천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