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0일 일요일

7,8월에 집중 헌혈하나둘운동(헌혈의장점)이어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7,8월에 집중 헌혈하나둘운동이어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헌혈의 좋은점(이득&장정)은?


1. 헌혈을 통해 피를 빼내면 새로운 깨끗한 혈액이 생성됩니다.
2. 혈액 검사를 통하여 건강을 체크해볼 수 있습니다.
3. 심장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4. 혈액이 필요할 시 우선적으로 수혈을 받을 수 있습니다.
5. 영화표, 생필품 등의 다양한 사은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6. 헌혈을 통해 다른사람의 생명을 살릴수 있습니다.
헌혈은 전혈헌혈의 경우 2달 단위, 성분헌혈은 2주 단위로 할 수 있습니다.

 
헌혈은 나를 위한 장점도 너무 많고 더나아가 다른사람의 생명을 위한 꼭필요한 나눔이죠.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은  여러분야에서 어머니의 사랑과 마음으로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고있습니다.사랑나눔을 대표할 수 있는 헌혈하나둘운동~~ 사랑  / 사랑 = 생명내가가진 사랑을 나눔으로 온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생명의 불씨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은   헌혈운동으로 생명의 불씨를 나누어 갑니다.  





























2012년에는 헌혈하나둘운동을 개최하여 한국을 시작으로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을 펼쳐갔습
니다.

 2012년 장길자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16회에서 시작하여 132회까지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 릴레이를 펼쳐갔습니다.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생명주는 사랑을 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참여인원만 1만7천명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헌혈을 하기위한 적합한 판정을 받는다는것은 그리 쉽지가 않더라구요^^
총 12467명이 헌혈에 참여할 수있었답니다.

7월과 8월에 집중으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이 헌혈하나둘운동릴레이를 이어갔던 이유도 이시가 헌혈이 가정 저조한 시기였기에 팔을 걷어붙인겁니다.


 
 주는 사람이 더 건강해지고 행복해지는 사랑나눔~~

 

2013년 10월 19일 토요일

1초 웃음주는 넌센스 퀴즈★

1초 웃음주는 넌센스 퀴즈★



1. 시인 한 명을 3글자로???


.
.
.


2. 망칠수록 돈을 더 버는 사람???

.
.
.



3. 털이 길게 자란 남자를 4글자로???

.
.
.




4. 매일 달리는 사람만 모여 사는 도시는???

.
.
.
.
.
.
.
.정답은 아래에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1번답(원시인)
..ㅎㅎㅎㅎㅎ
2번답(어부)..
^------------^;;
3번답(모자란놈)
헝헝ㅋㅋㅋㅋㅋㅋ
4번답(경주)
..킁킁
이상..끝..

 

2013년 10월 18일 금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김해장애인체전 점심대접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27843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김해장애인체전 점심대접

 "엄마의 마음 전해 뿌듯해요"





2013.10.17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15일 김해체육관에서 열린 김해시장애인체육회 출범식 및 장애인체육대회에서 점심 식사 자원봉사를 했다.


 '다함께! 굳세게! 끝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탁구, 수영, 배드민턴, 사격 등 다양한 경기가 펼쳐졌다. 370명의 장애인 선수들이 그동안 열심히 닦아온 경기 실력을 겨루는 한편,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도우미로 참여해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화합을 이뤘다.
봉사에 참여한 김순회(여·40) 씨는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지구촌에 살아가는 한 가족과 다름 없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가족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정성껏 봉사하니 참 뿌듯하다"고 말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김해장애인체전 점심대접
지난 15일 김해체육관에서 열린 김해시 장애인체육대회에 참여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김해지역 회원 80여 명은 , 점심식사 자원봉사를 했다
 

2013년 10월 17일 목요일

뿌리

 
뿌리
 

 

벌 나비들의
관심이 미치지 않는
어두운 땅 속에서

나무를 지탱하며
양분이며 수분을
묵묵히 실어나르는 뿌리처럼

아무도
알아주지 못할지라도

삶의 음지에서
오직자녀만을 위해
등줄기가 휘도록
살아오신 어머니

은은한 꽃향기
풋풋한 풀내음은 없지만

어머니의 방에서는
무취의 향기가 난다.
희생으로 발효된
생명의 향기가 난다


나를 위해  보이지 않는곳에서 고생하신 어머니가 떠올려져서 올려봅니다.
오늘도 이자녀를 위해 묵묵히 응원해주시는 어머니...
어머니께 사랑의 전화를 드려야 겠네요..
.

2013년 10월 15일 화요일

적정기술로 물족국가에 물펌프를 지원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장길자회장님



'퍼주기식' 기술원조 한계…"돈버는 개도국 원조 선회"
 
머니투데이 류준영기자   2013.10.07


#물부족 국가인 아프리카 10여 개국에 보급된 '플레이 펌프'는
아이들이 놀이터 시소 등의 기구에 물펌프 원리를 적용해 지하수를 끌어올릴 수 있도록 디자인한 물탱크다.
매일 먼 거리에 물을 길으러 가야 하는 아프리카 여성과 아이들의 수고를 덜고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선진국서 무상공급해줬다.
 그러나 설치 3년만에 무용지물이 됐다.
플레이펌프를 돌리기 위해선 여러 명의 아이가 동원되어야 했고, 고장도 잦았지만 수리가 가능한 전문인력이 없었던 탓이다.

독고석 국경 없는 과학기술자회 사무총장(단국대 교수)은 "선진국들이 지금까지 아프리카에 1조 달러에 이르는 원조를 했지만, 여전히 내전과 기아에 허덕이고 있다"며 "하나마나 한 결과를 초래한 개도국 기술개발 지원사업의 가장 대표적인 사례일 것"이라고 꼬집었다.
독고 교수는 새 정부의 국정과제인 '과학기술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한 과학한류 조성'과 관련해 '적정기술 2.0'을 통해 풀어 나가자고 역설했다. 적정기술이란 저개발국, 저소득층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을 현지 재정·운영능력에 맞춰 적합한 형태로 전수하는 기술을 뜻한다.
우리나라가 국제사회에서 본격적으로 원조공여국 역할을 한 것은 2010년 OECD DAC(개발원조위원회)에 가입되면서부터다.

이제 어엿한 원조공여국역활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가차원에서도 이뤄지지만 민간봉사단체를 통해서도 도움이 이어지고있다.
대표적인 봉사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벌써 몇년체 물부족국가인 아프리카와 아시아 여러나라에 물펌프를 지원하고 있다.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쉽게물을 퍼올릴수있는 물펌프지원을 위해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 새생명사랑콘서트등을 매년개최하여
모아진 기금을 통해 이들을 지원하고 있다


하나마나한 생색내기식 원조와 지원이 아닌 물부족국가에 꼭필요한 수도시설확충과 물펌프지원을 꾸준히 전개해가는 장길자 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물펌프를 통해 쏟아지는 물줄기처럼
막혔던 그들의 시름도 확트이는듯 합니다.
적정기술로 물족국가에 물펌프를 지원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장길자회장님

말 한마디

 
말 한마디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싸움의 불씨가 되고

잔인한 말 한마디가     

 삶을 파괴합니다




 

쓰디쓴 말 한마디가    
  증오의 씨를 뿌리고

무례한 말 한마디가     

사랑의 불을 끕니다

 
은혜스런 말 한마디가     
 길을 평탄케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 주고
말한마디가 말가 사자도친구를 만들어주네요

사랑의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봉사에 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님들은
사랑의 말한마디로 나와 다른사람들의 하루를 빛나게해주시길 바래요~~



2013년 10월 13일 일요일

좀 서먹해진 관계 회복~~ 사과로 시작해 보세요

 
호감을 주는 말의힘 중에서 좋은 내용을 좀소개합니다.
 
"너무 심하게 말했네요~~"

관계를 회복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당신이 먼저 사과를 하는것입니다.
하지만 사과를 한다는것은 백기를 드는것같은 이미지가 강해서 참 하기가 쉽지않죠~

실제로 자기만 잘못한것이 아닌경우도 있으므로 이렇게 말해보세요
"내가 너무 심하게 말했네요~"
즉 "심한말을 한것을 사과한다"는 의미로
자신이 말한 내용까지는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화했다는 의미는 담고있는 말입니다.
"말투가 나빳어"
"화내서 미안해"
"독하게 말해서 미안해"
말한내용을 언급하는것이 아닌 행위를 사과하는것이기도 합니다.


특히 가족이나 연인사이에 사소한 일로 상대를 화나게 했을때 "미안해요~~ 말투가 좋지 않았어요"라고 사과하면 바로 상황이 더이상 나빠지지 않을것입니다.


직장이나 일터에서 일을함에 있어서 서로 부딭쳤을때 서로 어색한 분위기에서 헤어졌을때
자신의 책상으로 돌아가기 직전에 상사에게"일부는 의견이 다른 부분도 있지만"이라고 해보세요~~  "일부는의견이 다른것도 있지만 000님을 존경합니다."



2013년 10월 12일 토요일

가봉대통령 경제협력보다 환경협력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만나다

한-가봉 외교장관 회담   - 2013.6.7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7일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에마뉘엘 이소제응곤데 가봉 외교부 장관과 만나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소제응곤데 장관은 “한국의 발전 모델인 한강의 기적이 가봉의 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국이 적극 협력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두 장관은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과 축적된 기술을 가봉의 풍부한 자원과 경제개발 전략과 결합해 공동 번영을 이뤄내자고 의견을 모았다. 은공데 장관은 한국의 발전 모델인 한강의 기적이 가봉의 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국이 적극 협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얼마전에 한-가봉 외교장관 회담이 있었죠.. 경제협력을 위해서 입니다.
그런데 한가봉의 경제협력이전에 한국과 가봉의 인연이 있었습니다.
바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장길자 회장님과 가봉대통령의 만남이죠





 
 
지난   2012년  3월 26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대자연(국제대학생환경운동연합회)이 공동 주최한 ‘가봉 대통령과 함께하는 그린 캠퍼스 환경 세미나’ 를 통해서 환경분야 협력을 위한 자리였습니다.

 


마련된

 



지구환경문제에 심각함을 서로 공유하고 뜻을 함께하기 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장길자 회장님과 가봉대통령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 합의문'을 상호 교환했습니다
그리고 이자리에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과  관계자, 대학생 회원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가봉대통령 경제협력보다 환경협력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만나다
   

2013년 10월 11일 금요일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회장 장길자)‘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대구서만 900여명 참여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20726.010240712520001
김수영기자   2012-07-26 07:15:10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회장 장길자)‘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대구서만 900여명 참여


글로벌 복지단체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대구경북지부(지부장 윤정룡)가 25일 대구 두류공원에서 펼친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 참가자들이 손을 흔들며 즐거워 하고 있다.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제공>

25일 대구 두류공원에서 900여명이 헌혈에 동참하는 훈훈한 풍경이 펼쳐졌다.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개최한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의 일환으로 대구지역 회원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한 것.
이날 두류공원에 마련된 임시헌혈장에는 하루 종일 헌혈 참가자들이 줄을 이었다. 현장에는 이기남 대구경북혈액원장을 비롯해 각계 인사들도 참석해 헌혈에 참여한 이들을 격려했다. 이기남 혈액원장은 “혈액이 부족해지는 이 시기에 사랑의 헌혈운동에 참여해 건강도 관리하고 이웃사랑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해마다 대규모의 헌혈행사로 많은 도움을 주셔서 고맙다”고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송세달 대구시의회 부의장과 배지숙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은 헌혈에 참여한 회원과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헌혈뿐 아니라 늘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으로 지역과 사회발전에 앞장 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은 글로벌 복지단체인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가 7월 한 달 동안 한국을 중심으로 세계적으로 전개하는 대규모 헌혈캠페인이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혈액이 부족해 생명이 위태로운 세계인들에게 어머니의 사랑으로 생명을 나누고 각박한 사회에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마련된 범세계적인 생명나눔운동”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회원들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수혈 못하는 환자들을 위해 헌혈 후 받은 헌혈증도 인근 대학병원 등에 기증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대구경북지부 윤정룡 지부장은 “헌혈에 대한 관심이 점점 낮아지는 추세속에 펼쳐진 이번 헌혈운동은 생명이 위태로운 전세계 사람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고 일깨우고자 마련된 범세계적인 생명나눔운동”이라며 “이번 헌혈행사로 인해 많은 사람이 헌혈을 보다 친숙하게 느끼고 더 많은 이들이 헌혈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금번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희정씨(42·중구 남산동)는 “이렇게 생명을 살리는 좋은 일에 함께 참여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문영숙씨(37·동구 지저동)는 “온정이 점점 식어가는 시대라고 하지만 남을 위해 자신의 피를 나눠줄 수 있는 사랑이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수영기자 sykim@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3년 10월 10일 목요일

아이들고 함께 바다를 다녀왔어요..


 인천 무의도를 다녀왔어요..
배를타고 들어가는동안 갈매기와 대화(?)도 하고요 과자도 함께 먹었어요 ㅎㅎ






 


갯벌이 보고싶다는 아이..
한가로운 물빠진 갯벌에서 조개를 캐며 가을을 만끽해보았습니다.